Blog 53개의 글
봉피양 방이점 후기ㅣ16,000원 냉면, 다른 집으로 대체하기 어려운 육수의 향
압구정 피양옥 후기ㅣ두 가지 냉면과 꼬리수육, 기대와 달랐던 한 상
을지로 남포면옥 후기ㅣ냉면은 아쉬웠지만 컵육수와 만두는 좋았습니다
자은도 어느찻집 후기ㅣ오션뷰보다 라테와 공간이 좋았던 카페
서관면옥 교대본점 후기ㅣ1만 7천 원 냉면, 얇은 면의 메밀향이 남았습니다
종로 을지면옥 후기ㅣ필동면옥과 닮았지만, 짭짤한 육수와 쫄깃한 면발
필동면옥 평양냉면 후기ㅣ사흘 만에 다시 찾은 은은한 파향과 감칠맛
을지로 우래옥 후기ㅣ75분 기다려 맛본 진한 육수, 공깃밥까지 말아 먹었습니다
팔금도 레드향 후기ㅣ불향 간짜장과 탕수육을 다시 찾는 이유
암태도 신안맛집 후기ㅣ회덮밥 13,000원, 여럿이라면 물회부터